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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인간.환경.미래] 연구 윤리 규정 안내
관리자  2015-12-19 17:54:32, 조회 : 2,261, 추천 : 659

인간.환경.미래』 연구 윤리 규정
  

2009. 10. 1 제정

2010. 02. 1 개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의 학술지 『인간.환경.미래』를 발간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연구 윤리의 세부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술지의 신뢰성을 높이고 건전한 연구 문화 정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규정의 적용 대상은 편집위원과 논문 심사위원, 투고된 논문의 저자(들)이다.

  
  

제2장 저자 윤리 규정

  

제2조 (논문의 중복 게재)

저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논문(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논문 포함)을 다시 투고해서는 안 된다. 이미 발표된 연구물을 사용하여 새로운 논문으로서 게재하고자 할 경우 편집위원장에게 이전의 발표 사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복 게재에 해당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한 후 투고 논문에 해당 사실을 명기해야 한다.

제3조 (표절)

여기서 표절은 타인의 저작물에 담긴 고유한 아이디어, 연구 가설이나 방법, 이론 및 연구 결과, 데이터, 조사 자료 등을 원저자의 승인 없이 혹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신의 논문에 제시하는 것을 뜻하며, 이는 어떤 경우에도 허용되지 않는다. 비록 자신의 저작물이라 할지라도 적절하게 출처를 밝히지 않고 그 일부 또는 전부를 마치 새로운 것처럼 다시 사용한다면 이는 자기표절에 해당하며, 이 역시 연구 윤리에 벗어나는 것으로서 허용되지 않는다.



제4조 (인용 및 참고 표시)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해야 하며,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이상 반드시 그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타인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한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를 통해 인용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한다. 기타 인용 및 참고 표시는 『인간.환경.미래』의 원고작성지침을 따른다.

  
  

제3장 심사위원 윤리 규정

  

제5조 (심사의 성실성과 적실성)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가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 규정에 따라 일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야 한다. 만약 본인이 논문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편집위원회에 통보한다.

  

제6조 (심사의 객관성)

심사위원은 의뢰받은 논문을 개인적인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소 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객관적인 심사 기준에 의거하여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 또는 해석과 다르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된다.

  

제7조 (심사의 타당성)

심사위원은 저자의 인격과 연구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하여 논문심사서에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

  

제8조 (심사의 비밀 보장과 사전 인용 금지)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의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타인에게 보여주거나 논문의 내용에 대해 타인과 논의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도 안 된다.

  
  

제4장 편집위원 윤리 규정

  

제9조 (편집위원의 책임)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와 관련한 모든 결정을 책임지며, 그 과정에서 저자의 인격과 연구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제10조 (논문 취급의 공정성)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모든 논문을 저자의 성별이나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요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직 투고 및 심사 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취급해야 한다.

제11조 (심사위원 선정의 투명성과 객관성)

편집위원은 논문 심사 의뢰시 해당 분야의 전문가 중에서 저자와 친분이 있거나 적대적인 심사위원의 선정을 피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제12조 (심사 과정의 비공개성)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심사위원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저자와 관련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5장 윤리 규정 시행 지침

  

제13조 (윤리 규정 서약)

『인간.환경.미래』의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은 이 윤리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해야 한다. 『인간.환경.미래』에 투고된 논문의 저자는 이 윤리 규정의 준수를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14조 (표절 및 중복 게재에 대한 조치)

표절 및 중복 게재와 관련한 저자의 연구 윤리 규정 위반 사례가 보고되었을 경우 편집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한다.

  

1. 편집위원회의 자체 판단 또는 제3자의 심사 요청서가 접수되었을 때 편집위원장은 해당 논문에 대한 게재후 심사를 위해 편집위원회를 소집한다.

2. 편집위원회의 심의 결과, 표절이나 중복 게재의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편집위원장은 해당 논문 저자에게 질의서를 발송하여 해명을 요구할 수 있다.

3. 제14조 2항의 질의서를 수령한 해당 논문의 저자는 질의서 수령 후 30일 이내에 편집위원장에게 문서로 답변을 제출해야 한다. 이 기한 내에 답변서가 접수되지 않을 경우 해당 저자가 심의의 결과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한다.

4. 해당 저자로부터 답변서가 제출되었을 때 편집위원장은 답변서가 접수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게재후 심사 결과를 확정하기 위한 편집위원회를 소집한다.

5. 편집위원회 회의 결과 해당 논문을 표절 또는 중복 게재로 판정하였을 경우 편집위원장은 그 결과를 10일 이내에 게재후 심사 요청인과 해당 논문 저자에게 통보하고, 인간환경미래연구원의 홈페이지 및 다음 호 『인간.환경.미래』에 그 사실 관계와 해당 조치 사항을 게재한다. 또한 ?인간?환경?미래? 전자판(e-journal)과 한국연구재단 신고 목록에서 해당 논문을 삭제한다.

6. 해당 논문의 저자는 향후 5년간 ?인간?환경?미래?에 투고할 수 없다.

  

제15조 (이의 신청 및 검증)

1. 표절 또는 중복 게재 등에 대해 편집위원회의 판정에 이의가 있는 저자는 인간환경미래연구원 원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연구원 원장은 인제대학교의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 해당 사안에 대한 검증을 의뢰한다.

2. 이의 신청, 검증 원칙과 절차, 결과 보고 및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은 인제대학교 연구윤리규정을 따른다.

  

  

제6장 보 칙

  

제16조 (규정의 개정)

1. 편집위원장 또는 편집위원 3인 이상의 발의로 이 규정을 개정할 수 있다.

2. 개정은 재적 편집위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이루어지며, 인간환경미래연구원 원장의 승인을 거쳐 효력이 발생한다.

  

제17조 (보칙)

이 규정에서 명시되지 않은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제정 2007.02.08, 과학기술부훈령 제236호)을 따른다.

  

부 칙

이 규정은 2009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규정은 2010년 2월 1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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